Britz G2 헤카테 헤드셋 사용 후기

Posted by MoeKing
2017. 1. 23. 22:58 H/W 이야기/리뷰/후기



한참동안 사용하다가 찍는거라 개봉기도 아니고 상태도 깨끗하지 않지만.....

그래도 뭔가 포스팅을 하고 싶어서 작성합니다.


이 사용기는 아무런 제휴 없이 본인이 그냥 작성하는 사용기 입니다.


이 제품의 원래 모델명은 Edifier G2 라는 제품인데 한국에서는 G2 헤카테 라는 제품명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일단, 헤드밴드의 구조상 요다가 되는 일이 없고, 이어패드의 감촉이 폭신거리는 감촉의 밀폐형 인데다가

이어패드의 각도가 소폭이지만 따로 조절되기 때문에 꽤나 괜찮은 밀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머리가 좀 큰 편인데도 영화 2편을 연속감상 할 동안 착용했는데도 딱히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만, 이어패드 부분의 재질상 먼지가 좀 자주 묻는 편......이건 어쩔 수 없겠죠.



음질은 상당히 좋습니다. 원래 사용하던 음향기기가 너무 저질이라서 그런 것 일지도 모르겠지만,
평소 사용하던 기기에 비해서 중저음대는 좀더 웅장하게 들리고, 고음 부분은 맑은 음색을 리얼하게 표현 해 줍니다.


중저음이 강조되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과하지는 않고, 해상력이 꽤나 풍부하고 음색이 좋아서 거슬리는 치찰음도 없고

평소에 사용하던 저가의 음향기기에서는 안들리던 사운드가 들립니다. 내가 완전 막귀는 아니였구나


게이밍 헤드셋으로 출시 되었지만, 청취용 으로 사용하더라도 상당히 괜찮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물론 고가의 음향 기기와 비교 할 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한 가격대 제품들 중에서는 음질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40mm 크기의 유닛과, 45Ω(임피던스)는 만족스러웠으며 케이블의 길이도 약 2미터 가량으로 충분하며,

직관적인 조작 컨트롤러가 달려있어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튜닝적인 유닛 바깥쪽 타공망 구멍을 넓혀서 LED 튜닝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기도 했지만,

그랬다가는 가격 상승의 압박이.....일단 본질인 음질에 충실하니 만족을 ㅠㅠ




그리고 한가지 단점이랄까?

기본적으로 마이크 기능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지만, 내장 사운드카드를 사용하는 시스템 에서 소리가 굉장히 작습니다.

유닛으로 출력되는 소리가 아니라, 마이크에 입력되는 소리가요.


내장된 사운드카드의 증폭기능을 사용하면 해결되긴 하지만 어떤 시스템 에서는 노이즈가 끼는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외장 사운드카드가 달려있는 시스템 에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마이크 기능을 활용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보급형 사운드카드를 추가로 장착 했는데 소리가 더 좋아졌습니다. 신세계를 경험하는 중이에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

Posted by MoeKing
2016. 12. 31. 22:46 H/W 이야기/리뷰/후기




10000mA 짜리 배터리는 만족스럽긴 하지만 나무 무거워서 가지고 다니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그래서 5000mA 짜리를 준비했습니다


용량이 줄어든 만큼 부피와 무게도 줄어들었습니다

확실히 가벼워져서 휴대성은 높아졌지만, 부피가 줄어든 탓에 포트의 갯수도 줄어들었습니다


1000mA 짜리는 충전 포트가 2개이지만, 이 제품은 1개 뿐 입니다

어차피 고속포트로만 사용할거라 상관 없을것 같네요


지난번에 포스팅 했던 갤라즈 제품은 배터리 본체를 충전할 때만 LED 표시등이 작동했었는데

이 제품은 배터리 본체를 충전할때와, 배터리로 핸드폰을 충전할때 모두 LED 잔량 표시를 해줍니다




SteelSeries 마우스로 교체했습니다

Posted by MoeKing
2016. 11. 30. 19:26 H/W 이야기/리뷰/후기

지금까지 사용했던

Razer 社의 마우스 임퍼레이터 입니다

이쁘게 생겼나요?



이렇게 불도 들어옵니다.

버튼은 7개인데 그중 2개는 앞으로가기, 뒤로가기 버튼으로 엄지손가락 위치하며

그 위치를 조정 가능해서 손 크기에 조금 맞지 않더라도 편하게 쓸 수 있게 했습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으니....

바로 버튼 내구도가 구리다는것 입니다.

그래서 금방 더블클릭 현상이 생겨요 ㅠㅠ


이전에 한번 더블클릭 현상이 발생해서 A/S 신청했었는데

그때는 무상보증기간이라서 새 제품으로 교환을 받았습니다.

시리얼 번호만 확인하고 묻지마교환 해줬어요

레이저 제품을 유통하는 웨이코스의 정책에 감탄을 했었죠.


하지만 환상적인 A/S와는 다르게....버튼의 내구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교환받은 제품도 또다시 더블클릭 현상이 발생 했습니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이번엔 무상 A/S 기간이 지나버렸습니다.


버튼을 직접 교체해서 사용할까 했지만

인두기도 없고... 무엇보다 아재손이라 이런걸 잘 몬하기 때문에

그냥 마우스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SteelSeries 카나S 제품입니다.

이렇게 찍어놓고 보니

이녀석도 꽤 이쁘장하네요


이전에 사용했던 레이저 마우스 보다 높이가 조금 낮으며, 무게가 좀더 가볍습니다.

그리고 오른손잡이용이 아닌 양손잡이 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레이저 마우스에서 엄지손가락 부근에 위치해있던 앞으로가기, 뒤로가기 버튼은

양쪽 측면에 각각 1개버튼씩 나눠서 배치되어있습니다.

문제는 기본 설정에서는 이 측면 버튼을 눌러도 작동을 하지 않는다는거죠.


그래도 걱정 하지 마세요

제조사 홈페이지에 가서 SteelSeries Engine 이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해결됩니다.

Razer 社의 시냅스 프로그램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웬만큼 괜찮다 싶은 제품들은 반드시 이런 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스틸시리즈 엔진은 3버젼까지 나왔지만,

카나시리즈는 구형 제품이기 때문에 스틸시리즈 엔진 2를 다운받아야 합니다


다운받아서 버튼설정으로 들어가서

좌측면 버튼은 Alt + ←

우측면 버튼은 Alt + →

버튼으로 설정 한 후 저장하면 됩니다.


이제 앞으로가기, 뒤로가기 버튼을 맘껏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 현상 때문에 게임을 할때 물약을 2개씩 처묵처묵 하고

인벤 정리하려고 주문서를 클릭하면 주문서를 사용해버리고....

하는 그런 일이 종종 발생했었는데

더블클릭 안되니까 정말 살거같네요




갤라즈 10400mA 보조배터리 사용기

Posted by MoeKing
2016. 11. 20. 22:25 H/W 이야기/리뷰/후기



예전에 쓰던 보조배터리가 사망하고 나서

이녀석을 사용했습니다.

사용한지는 한참 됐는데 귀찮다고 후기 작성을 안하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사진을 찍어놓고 작성을 안했는지 당시에 찍었던 사진이 나오더라구요

이너메 귀차니즘....

ㅋㅋㅋㅋㅋ


포트는 2개이며

1A 한개와 2.1A 한개가 있습니다

저전력을 요구하는 기기들에는 1A 포트에 연결하면 되고

핸드폰이나 태블릿에는 2.1A로 쓰면 됩니다.

사용해보니 충전 속도가 완전 다릅니다


그리고 LED로 충전상태를 확인 가능합니다

근데 이 LED전등은 충전중일때만 쓸모가 있지

일상적으로 사용할때 배터리 잔량을 표기해주지는 않는것 같네요


그리고 1000mA가 넘는 용량답게

크기가 생각보다 크고 무게도 묵직 합니다

적어도 손으로 들고다닐 녀석은 아닙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필요할때 꺼내서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1, 갤럭시 노트3, 갤럭시S, 갤럭시U, 갤럭시S2, 갤럭시S3,

베가레이서, 베가 아이언, 베가LTE-a, 넥서스S, 테이크LTE, 넥서스7 2세대

LG G3, LG V20, 한성 G보드7, 언브랜디드10.1 등등 

많은 스마트 기기에서 제대로 충전이 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용량이 좀 큼지막 해서인지

배터리 본체를 충전시키는 시간이 꽤 오래걸립니다

잠잘때 꼽아놓고 자면 딱 좋을것 같습니다


P.S

이 사용기는 회사에서 제품지원같은거 받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체험단 사용기 아닙니다!




엠피지오 레전드S 수리 실패

Posted by MoeKing
2016. 8. 27. 11:08 H/W 이야기/리뷰/후기



엠피지오의 레전드S 라는 태블릿인데 화면이 위아래로 이분할돼서 출력되네요

왜 이러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펌웨어만 재설치 하는것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아서

뒷판을 열어보려 했습니다만......






표시된 저 부분이 뒷판을 열려고 시도하다가 저렇게 되었습니다

잘못하면 액정이 뜯겨져 나갈 것만 같아서

열어보지도 못하겠네요








7인치 윈도우탭 iwork7 사용 후기

Posted by MoeKing
2016. 7. 23. 00:11 H/W 이야기/리뷰/후기



사진을 찍어보긴 했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는 사진을 참 못찍는군요 ㅠㅠ



일단,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절실하게 느낀점이라면

안드로이드라면 모를까....

윈도우태블릿은 절대로 7인치는 못쓴다!

입니다



왜냐하면........ 너무 작아서 터치가 힘들어요ㅠㅠ

섬세함과는 거리가 먼 아재손을 가진 분이라면

윈도우태블릿을 고려할때 절대로 7인치는 피하셔야 합니다




성능은 다음 링크를 통해서 확인 하시면 됩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3150618




대충 말하자면

인텔아톰 Z3735G

1200x800 7인치 액정

저장용량 16기가

램 1기가

정도 되는데

램 부족 현상을 조금 겪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무선인터넷 수신율이 극악 입니다

이게 불량품에 당첨 된 것인지

아니면 고질적인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선 신호를 정말 못잡습니다


공유기 바로 코앞에 갖다 놔야 유투브를 돌립니다......

조금만, 한 50cm 정도만 떨어져도 무선 신호가 간당간당 합니다









데스에더 2013 사용후기

Posted by MoeKing
2016. 6. 29. 14:36 H/W 이야기/리뷰/후기


레이저社 의 보급형 마우스인 데스에더 2013 입니다


2016년 현재는 단종되어 후속기종인 데스에더 크로마가 출시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두 기기의 차이점은 LED밖에 없습니다



레이저 홈페이지에서 스냅스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DPI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기기 답게 그립감은 환상적이지만


버튼의 내구성에 문제가 있어서 수명이 짧습니다.



대신, 2년의 A/S 기간을 가지며


그 기간 내에 고장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줍니다.



저는 이 제품을 2번 교환받아서 사용했습니다.


근데 또 버튼이 고장나서 더블클릭이 됩니다.



2년이 지나버려서 교환은 물론이고 A/S 자체가 안됩니다


새 마우스 질러야할거 같습니다











이마트에서 산 무선키보드

Posted by MoeKing
2016. 6. 27. 16:05 H/W 이야기/리뷰/후기


듣도 보도 못한 회사의 무선키보드 입니다


컴퓨터에 대해서 정말 쥐뿔도 모르던 시절에


이마트에 들른김에


키보드 싼거 하나 사가야지~


하고 집어든 녀석이에요


처음 몇주동안은 잘 사용했었으나


점점 키를 꾹꾹 눌러야 인식을 하는 경향이 있어서


어느순간 부터 창고행


............


......







이제 이런 듣보잡 키보드는 안살껍니다!


비슷한 가격에 훨씬 나은 퍼포먼스를 내주는 제품이 꽤 많습니다


멤브레인 키보드도 요즘에 꽤 잘나와요



디지탈그린텍 FSP Walk5200BK 5200mAh 보조배터리 사용후기

Posted by MoeKing
2016. 6. 21. 14:23 H/W 이야기/리뷰/후기
디지탈그린텍 社의 보조배터리 제품 FSP Walk5200BK 5200mAh 을 사용해보았습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2304263


이 제품입니다


어딘가 행사에 참여하고 받아서 몇달 잘 사용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보니 기기에 꼽았을때 연결이 됐다 안됐다 하더니

며칠 더 지나니 아예 연결이 되지 않더라구요

충전된 용량을 다 사용했나보다 하고 충전기에 꼽았는데 아예 충전이 되지 않고 켜지지도 않습니다


알아보니 A/S 보증기간이 1년이라고 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금 방금 디지탈그린텍에 연락을 취해서 A/S 문의를 해 보았습니다

근데 자기들은 메인보드 판매 회사인데 보조배터리는 뭥미?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러이러한 제품이라고 제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아하! 그거요? 하네요


하지만, 상기했다시피 이 제품은 제가 구입한 제품이 아니라 어딘가 행사에서 경품으로 받은 제품입니다.

당연히 영수증이 없습니다.


그리고 통상 A/S는 영수증에 찍힌 구매일자를 기준으로 A/S 기간이 산정됩니다.

만약 영수증이 없다면 제품의 시리얼넘버로 확인해서 제조일자 기준으로 A/S가 진행됩니다.


근데 영수증 없다고 하니까 그럼 안된다고 하시네요

시리얼넘버요? 그건 묻지도 않았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이 글의 작성일자 기준으로 오늘 날짜는 2016년 6월 21일 인데

현재 기준으로 이 제품의 다나와 최저가는 40,020원 입니다.




근데 솔직히 이 가격이면 이 제품 안사죠

또 어딘가 행사장에서 경품으로 받는다면 모를까......
정가 주고 구입할만한 제품은 절대 아닙니다.


만약, 보조배터리 구입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이 제품은 웬만하면 피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큰 용량,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제품이 많으니까요

구매를 고려할 제품 목록에서 믿고 걸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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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패드 7.0 LTE 언락버젼

Posted by MoeKing
2016. 6. 7. 00:43 H/W 이야기/리뷰/후기


어쩌다 보니 G패드 7.0 LTE 언락 버젼을 샀어요

확실히 중국산 제품들에 비해 마감새 하며 소프트웨어 하며

모든 점에서 완성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거기에 가격까지 착해져서......

미국의 통신사인 AT&T 에서 뜬금없이 언락버젼을 풀어버렸습니다

지난 블랙 프라이데이때 많은 물량이 풀렸는데 이 대란때 구매하신 분들 많은걸로 압니다

저는 직구하신 분께 재구매를 했습니다




스펙은 대충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AP가 APQ8026 이 아니라 MSM8026 이라는 점이 좀 다르겠네요

둘의 차이점은 통신칩셋의 탑재유무만 차이가 있고 성능은 대동소이 합니다





제품 실물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대충 이렇게 생긴 기기 입니다

성능은..........사용한 AP 아키텍처가 일단 쿼드코어 구성 이긴 합니다만

coretex - a7 기반이기 때문에 성능은 조금 후달립니다.

하지만 28nm의 공정과 최적화로 인해 엑시노스 4412 혹은 RK3188 같은 AP들과 동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산능력 자체를 따져보자면 4412나 3188보다 조금 아래이지만, 미칠듯한 저전력과 최적화가 장점입니다

배터리 타임만큼은 동급 기기중에서 가히 최고라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근데 문제가 몇가지 있습니다.


첫째. 램이 1기가다......

메모리 용량은 다다익선입니다

오죽하면 램다익선 이라는 말 까지 생겼겠습니까?

약간만 신경써주면 쾌적하게 사용하는데는 무리가 없지만 조금 아쉽긴 합니다



둘째. 해상도가 HD급이다

AP의 성능에 맞추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AP의 성능을 뛰어넘는 무리한 고해상도를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G3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물론 AP 성능과, 가격등을 고려한다면 훌륭한 구성입니다

저전력 아키텍처와 HD 해상도로 인해 배터리 가용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릴수는 있지만

요즘은 5인치에도 FHD가 장착되는데 7인치에서 HD급 디스플레이라는것은 좀........

이부분 때문에 호불호가 좀 생길것 같네요



셋째. 전용 툴.......

이 기기는 미국 AT&T의 언락버젼으로 풀렸습니다

한국은 물론이고 현지인 미국에서도 꽤나 팔린 물건으로, CM의 공식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KDZ가 좀 불안정하네요


세번째는 단점이라고 꼽긴 했지만 대세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단점으로 꼽을만한게 없어서 그냥 억지로 끄집어낸거에요








장점이요?

미칠듯한 가성비!

10만원 언더 가격으로 LTE 가능한 태블릿은 2016년 2분기 현재에도 이 기기가 유일할껍니다

이 기기의 유일한 장점이자 존재 의의 이기도 합니다.

데이터 쉐어링, 데이터 함께쓰기로 사용하면 정말 굿이에요




하지만 슬프게도 저와는 맞지 않는 기기 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이 기기의 장점인 10만원 언더에서의 LTE 가능한 기기... 하는 점 때문인데요

고액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꿀빠는 기기이지만

저는 기본요금제와 KT의 3G 에그를 사용합니다

애초에 나눠쓸 데이터가 없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에그를 사용하면 3G나 LTE가 딱히 필요가 없습니다.

LTE를 쓰지 않는다면 굳이 성능이 떨어지는 A7 아키텍처 기반의 칩셋을 쓸 이유가 없지요.......

역시 즐겨쓰던 넥서스7 2세대나 계속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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